
[디스커버리뉴스=김태형 기자] 주식회사 에스지엘은 밀착 헬스케어 서비스 어플 ‘삐빅’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삐빅’은 응급실 도달 시 사용자 스마트폰 잠금화면에 의료정보를 담고 있다는 알람이 뜨며, 클릭 시 사전에 저장해 놓은 의료정보 팝업이 되는 ‘응급기능’이 먼저 출시됐다.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들의 체계적인 관리를 돕기 위한 ‘건강관리’, 사용자 관심사를 고려해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건강플러스’ 기능으로 이뤄져 있다.
김선명 대표는 “밀착 헬스케어 서비스 삐빅은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는 응급 상황 속에서 소중한 우리의 삶을 지킬 수 있게 앱 서비스”이라며 “의료현장, 보호자들, 지병을 앓고 계신 분들이 느끼는 어려움과 에러사항들을 더해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개발됐다”고 말했다.
에스지엘 관계자는 “앞으로 국내에서 성공적인 모델을 구축하여, 고령화가 심각하고 건강에 관심이 많은 선진국 일본, 독일, 프랑스 등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 : 디스커버리뉴스(DISCOVERYNEWS)(https://www.discoverynews.kr)
[디스커버리뉴스=김태형 기자] 주식회사 에스지엘은 밀착 헬스케어 서비스 어플 ‘삐빅’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삐빅’은 응급실 도달 시 사용자 스마트폰 잠금화면에 의료정보를 담고 있다는 알람이 뜨며, 클릭 시 사전에 저장해 놓은 의료정보 팝업이 되는 ‘응급기능’이 먼저 출시됐다.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들의 체계적인 관리를 돕기 위한 ‘건강관리’, 사용자 관심사를 고려해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건강플러스’ 기능으로 이뤄져 있다.
김선명 대표는 “밀착 헬스케어 서비스 삐빅은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는 응급 상황 속에서 소중한 우리의 삶을 지킬 수 있게 앱 서비스”이라며 “의료현장, 보호자들, 지병을 앓고 계신 분들이 느끼는 어려움과 에러사항들을 더해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개발됐다”고 말했다.
에스지엘 관계자는 “앞으로 국내에서 성공적인 모델을 구축하여, 고령화가 심각하고 건강에 관심이 많은 선진국 일본, 독일, 프랑스 등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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