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외경제TV=유현정 기자 | ㈜에스지엘(대표 김선명)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은 중기부에서 기술 혁신성과 사업 성장성을 기준으로 우수 벤처기업에 부여하는 제도이다.
까다로운 심사를 통해 기술력, 차별성, 특허, 시장성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인 기업만이 이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에스지엘의 앱 서비스 '삐빅'은 응급 상황 발생 시 사용자가 미리 저장한 의료 정보(복용 약물, 질환, 보호자 연락처 등)를 스마트폰에 팝업 형태로 표시해주는 '응급기능', 가족 구성원 간 건강 관련 소통을 지원하는 '건강관리 기능', 그리고 빅데이터 추천 알고리즘을 활용해 사용자의 관심 질환과 건강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건강플러스' 기능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삐빅'의 응급기능은 원천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임치를 통해 그 기술력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에스지엘 관계자는 “이번 벤처기업 인증을 계기로, 10월 28일 새롭게 런칭되는 ‘밀착 헬스케어 서비스 삐빅’의 베타 테스트를 11월 10일까지 진행해 철저한 검증을 거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내년 초에는 '건강관리'와 '건강플러스' 기능의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출처 : 내외경제TV(https://www.nbntv.co.kr)
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7019
| 내외경제TV=유현정 기자 | ㈜에스지엘(대표 김선명)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은 중기부에서 기술 혁신성과 사업 성장성을 기준으로 우수 벤처기업에 부여하는 제도이다.
까다로운 심사를 통해 기술력, 차별성, 특허, 시장성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인 기업만이 이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에스지엘의 앱 서비스 '삐빅'은 응급 상황 발생 시 사용자가 미리 저장한 의료 정보(복용 약물, 질환, 보호자 연락처 등)를 스마트폰에 팝업 형태로 표시해주는 '응급기능', 가족 구성원 간 건강 관련 소통을 지원하는 '건강관리 기능', 그리고 빅데이터 추천 알고리즘을 활용해 사용자의 관심 질환과 건강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건강플러스' 기능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삐빅'의 응급기능은 원천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임치를 통해 그 기술력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에스지엘 관계자는 “이번 벤처기업 인증을 계기로, 10월 28일 새롭게 런칭되는 ‘밀착 헬스케어 서비스 삐빅’의 베타 테스트를 11월 10일까지 진행해 철저한 검증을 거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내년 초에는 '건강관리'와 '건강플러스' 기능의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출처 : 내외경제TV(https://www.nbntv.co.kr)
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7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