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헬스케어 매거진 삐빅의
건강 에디터 엘리입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미 B형 간염에 걸려 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B형 간염은 간암의 주요 원인이기도 해서
더욱 각별한 관심이 필요해요.
오늘은 B형 간염에 대해 함께
차근차근 알아보면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1. B형 간염은 무엇일까요?

B형 간염은 B형 간염 바이러스(HBV)가 우리 몸에 들어와 간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을 말해요.
이 바이러스는 우리 몸에 한 번 들어오면 바로 사라지지 않고 오랫동안 머무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감염된 경과에 따라 잠시 앓고 지나가는 급성과 평생 바이러스를 가지고 가는 만성으로 나뉜답니다.
특히 만성 B형 간염은 간경변이나 간암으로 이어질 수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해요.
2. B형 간염은 어떻게 감염되나요?

B형 간염 바이러스는 주로 혈액이나 체액을 통해 옮겨져요.
다행히 일상적인 접촉으로는 감염되지 않으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주요 감염 경로는 B형 간염에 감염된 산모가 출산하는 과정에서 아기에게 바이러스를 전염시키는 수직 감염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이 경로가 가장 흔하게 발생해요.
또한, 감염자와의 성 접촉을 통해서도 바이러스가 전염될 수 있고, 오염된 주사기나 문신 도구, 또는 체액이 묻은 면도기,
칫솔, 손톱깎이 등을 함께 사용할 때도 감염될 위험이 있어요.
3. B형 간염의 증상은 무엇일까요?
B형 간염이 무서운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만성 간염으로 진행되었을 때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
우리 몸 속에서는 바이러스가 활동하며 간을 서서히 손상시키고 있는데도, 환자 본인은 별다른 이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그래서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간경화나 간암처럼 병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일 수 있어 더욱 위험해요.
하지만 급성 B형 간염은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요.
감기 몸살과 비슷한 극심한 피로감과 함께 식욕이 없어지고 메스꺼움,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요.
또한, 눈의 흰자위나 피부가 노랗게 변하는 황달이 생기거나 근육통, 관절통을 느끼기도 해요.
4. B형 간염은 어떻게 예방할까요?
정말 다행인 것은 B형 간염이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이라는 점이에요.
첫째, 항체가 없다면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특히 영유아는 필수 접종 대상이며, 성인도 항체 검사를 통해 항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면 접종을 권장하고 있어요.
둘째, 개인 위생을 철저히 관리하여 감염 위험을 줄여야 해요.
B형 간염 바이러스는 체액으로 전파되므로, 다른 사람과 면도기, 칫솔, 손톱깎이 같은 개인 용품을 함께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정기적인 검진은 건강한 간을 지키는 가장 좋은 습관이에요.
만약 내가 보균자인지 모르는 상태라면 항체 검사를 통해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고,
이미 보균자라면 6개월에 한 번씩 정기적인 간 기능 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받으며 간 상태를 점검해야 해요.
특히 간염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간 건강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해요.
오늘은 B형 간염에 대해
함께 알아보았어요.
B형 간염은 소리 없이 찾아와
간을 망가뜨릴 수 있지만,
충분히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질환이기도 해요.
오늘 이야기해 드린 내용을 기억하시고,
주기적인 건강검진과 예방 접종으로
소중한 간을 건강하게
지켜나가시길 바라요!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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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진한(2013)_간염 제대로 관리하자_건강소식, v.37 no.12 =no.421, pp.12-13
국가 암 정보 센터 – 간염 바이러스
대한 간 학회 – B형 간염
대한 소화기학회 – B형 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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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미 B형 간염에 걸려 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B형 간염은 간암의 주요 원인이기도 해서
더욱 각별한 관심이 필요해요.
오늘은 B형 간염에 대해 함께
차근차근 알아보면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B형 간염은 B형 간염 바이러스(HBV)가 우리 몸에 들어와 간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을 말해요.
이 바이러스는 우리 몸에 한 번 들어오면 바로 사라지지 않고 오랫동안 머무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감염된 경과에 따라 잠시 앓고 지나가는 급성과 평생 바이러스를 가지고 가는 만성으로 나뉜답니다.
특히 만성 B형 간염은 간경변이나 간암으로 이어질 수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해요.
B형 간염 바이러스는 주로 혈액이나 체액을 통해 옮겨져요.
다행히 일상적인 접촉으로는 감염되지 않으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주요 감염 경로는 B형 간염에 감염된 산모가 출산하는 과정에서 아기에게 바이러스를 전염시키는 수직 감염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이 경로가 가장 흔하게 발생해요.
또한, 감염자와의 성 접촉을 통해서도 바이러스가 전염될 수 있고, 오염된 주사기나 문신 도구, 또는 체액이 묻은 면도기,
칫솔, 손톱깎이 등을 함께 사용할 때도 감염될 위험이 있어요.
B형 간염이 무서운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만성 간염으로 진행되었을 때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
우리 몸 속에서는 바이러스가 활동하며 간을 서서히 손상시키고 있는데도, 환자 본인은 별다른 이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그래서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간경화나 간암처럼 병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일 수 있어 더욱 위험해요.
하지만 급성 B형 간염은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요.
감기 몸살과 비슷한 극심한 피로감과 함께 식욕이 없어지고 메스꺼움,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요.
또한, 눈의 흰자위나 피부가 노랗게 변하는 황달이 생기거나 근육통, 관절통을 느끼기도 해요.
정말 다행인 것은 B형 간염이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이라는 점이에요.
첫째, 항체가 없다면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특히 영유아는 필수 접종 대상이며, 성인도 항체 검사를 통해 항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면 접종을 권장하고 있어요.
둘째, 개인 위생을 철저히 관리하여 감염 위험을 줄여야 해요.
B형 간염 바이러스는 체액으로 전파되므로, 다른 사람과 면도기, 칫솔, 손톱깎이 같은 개인 용품을 함께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정기적인 검진은 건강한 간을 지키는 가장 좋은 습관이에요.
만약 내가 보균자인지 모르는 상태라면 항체 검사를 통해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고,
이미 보균자라면 6개월에 한 번씩 정기적인 간 기능 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받으며 간 상태를 점검해야 해요.
특히 간염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간 건강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해요.
오늘은 B형 간염에 대해
함께 알아보았어요.
B형 간염은 소리 없이 찾아와
간을 망가뜨릴 수 있지만,
충분히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질환이기도 해요.
오늘 이야기해 드린 내용을 기억하시고,
주기적인 건강검진과 예방 접종으로
소중한 간을 건강하게
지켜나가시길 바라요!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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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진한(2013)_간염 제대로 관리하자_건강소식, v.37 no.12 =no.421, pp.12-13
국가 암 정보 센터 – 간염 바이러스
대한 간 학회 – B형 간염
대한 소화기학회 – B형 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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