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헬스케어 매거진 삐빅의
건강 에디터 루나입니다🖐️
무더운 여름, 빵빵한 에어컨 바람 아래
오래 있다보면 코 끝이 찡하고
머리가 지끈거릴 때가 있죠.
으슬으슬한 몸살 기운에 여름에
웬 감기지..하고 당황하셨을 텐데요.
오늘은 여름의 불청객, 냉방병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할게요!
1. 냉방병은 무엇인가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냉방병은 사실 의학적인 질병명이라기보다는, 무더운 외부 온도와 상반되는 차가운 실내 환경에
우리 몸이 제대로 적응하지 못해 생기는 우리 몸의 여러가지 이상 증상을 통틀어서 말해요.
가장 먼저 나타나는 신호는 감기와 비슷한데요. 재채기와 콧물, 마른 기침 같은 호흡기 증상과 함께 머리가 지끈지끈한 두통,
냉한 손발 , 나른함, 무기력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요.
2. 실내외 온도차, 왜 우리 몸을 지치게 만들까요?

우리 몸은 항상 36.5도라는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려고 노력해요.
하지만 무더운 바깥과 에어컨으로 차가워진 실내를 수시로 왔다 갔다 하다 보면 우리 몸의 온도 조절 센서와 같은
자율신경계에 이상이 오게 돼요. 이 과정에서 혈액순환이 저하되고 대사 기능까지 뚝 떨어지게 되어 면역력이 약해지게 되는 거죠.
3. 에어컨 속 세균도 조심해야해요!
에어컨을 많이 사용하는 여름에는 '레지오넬라균'이라는 세균도 조심해야해요!
이 균은 주로 에어컨의 냉각수나 지저분한 필터 속 습한 환경에서 잘 번식하곤 하는데요.
에어컨을 켰을 때 이 미세한 균들이 바람을 타고 우리 호흡기로 들어올 수 있답니다.
이 균에 감염되면 초기에는 단순한 감기 기운처럼 시작해서 살짝 으슬으슬한 정도로 끝날 수 있지만,
면역력이 약한 분들에게는 심각한 폐렴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어서 특히 주의해야해요.
4. 냉방병은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요?
냉방병은 일상 속 작은 습관 몇 가지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어요.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할 것은 실내외 온도 차이를 5도 이내로 조절하는 거예요.
밖이 너무 덥다고 해서 실내 온도를 과하게 낮추기보다는, 우리 몸의 자율신경계가 당황하지 않을 정도로 적정 온도를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답니다.
또한, 온도를 조절하기 힘든 장소에 오래 머물러야 한다면 얇은 가디건이나 겉옷을 꼭 챙겨주세요.
찬 바람이 피부에 직접 닿는 것만 막아줘도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거든요.
마지막으로 업무 중간중간 틈틈이 몸을 움직여 스트레칭을 곁들여주시는 것도 혈액순환을 도와 냉방병 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작은 습관들이 쌓여
건강한 하루 하루를
만들어줄 거예요!
냉방병 걱정 없이
쾌적하고 즐거운 여름
보내시길 바라며
여러분의 활기찬 내일을
저도 항상 곁에서 응원할게요!
여름감기, 에어컨감기, 냉방병, 레지오넬라균, ,삐빅, 삐빅어플,에스지엘
출처 :
홍명호(2006)_냉방병_건강소식,v.30 no.8=no.333,pp.12-13
구나영(2008)_점점 기운을 잃어가는 당신, 냉방병을 의심하라_건강소식,v.32 no.7= no.356,pp.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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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자료는 단순 참고용으로 정확한 상담은 의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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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지끈거릴 때가 있죠.
으슬으슬한 몸살 기운에 여름에
웬 감기지..하고 당황하셨을 텐데요.
오늘은 여름의 불청객, 냉방병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할게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냉방병은 사실 의학적인 질병명이라기보다는, 무더운 외부 온도와 상반되는 차가운 실내 환경에
우리 몸이 제대로 적응하지 못해 생기는 우리 몸의 여러가지 이상 증상을 통틀어서 말해요.
가장 먼저 나타나는 신호는 감기와 비슷한데요. 재채기와 콧물, 마른 기침 같은 호흡기 증상과 함께 머리가 지끈지끈한 두통,
냉한 손발 , 나른함, 무기력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요.
우리 몸은 항상 36.5도라는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려고 노력해요.
하지만 무더운 바깥과 에어컨으로 차가워진 실내를 수시로 왔다 갔다 하다 보면 우리 몸의 온도 조절 센서와 같은
자율신경계에 이상이 오게 돼요. 이 과정에서 혈액순환이 저하되고 대사 기능까지 뚝 떨어지게 되어 면역력이 약해지게 되는 거죠.
에어컨을 많이 사용하는 여름에는 '레지오넬라균'이라는 세균도 조심해야해요!
이 균은 주로 에어컨의 냉각수나 지저분한 필터 속 습한 환경에서 잘 번식하곤 하는데요.
에어컨을 켰을 때 이 미세한 균들이 바람을 타고 우리 호흡기로 들어올 수 있답니다.
이 균에 감염되면 초기에는 단순한 감기 기운처럼 시작해서 살짝 으슬으슬한 정도로 끝날 수 있지만,
면역력이 약한 분들에게는 심각한 폐렴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어서 특히 주의해야해요.
냉방병은 일상 속 작은 습관 몇 가지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어요.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할 것은 실내외 온도 차이를 5도 이내로 조절하는 거예요.
밖이 너무 덥다고 해서 실내 온도를 과하게 낮추기보다는, 우리 몸의 자율신경계가 당황하지 않을 정도로 적정 온도를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답니다.
또한, 온도를 조절하기 힘든 장소에 오래 머물러야 한다면 얇은 가디건이나 겉옷을 꼭 챙겨주세요.
찬 바람이 피부에 직접 닿는 것만 막아줘도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거든요.
마지막으로 업무 중간중간 틈틈이 몸을 움직여 스트레칭을 곁들여주시는 것도 혈액순환을 도와 냉방병 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작은 습관들이 쌓여
건강한 하루 하루를
만들어줄 거예요!
냉방병 걱정 없이
쾌적하고 즐거운 여름
보내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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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홍명호(2006)_냉방병_건강소식,v.30 no.8=no.333,pp.12-13
구나영(2008)_점점 기운을 잃어가는 당신, 냉방병을 의심하라_건강소식,v.32 no.7= no.356,pp.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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